9년 동안 함께 쌓아온 수많은 기억들 위에 오래 꺼내 보고 싶은 하루를 남기려 합니다. 저희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10월 3일, 그날의 시간과 장면 속에 함께 웃고 있는 여러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.
부산까지 먼 걸음을 해주신 감사한 분들을 위해 나누고 싶은 부산의 맛집 목록을 준비했습니다.